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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7-04 17:10
일반적 원인
 글쓴이 : 알리바바한…
조회 : 4,435  

일반적 원인

작성자chirojk|작성시간07.10.02

첫째, 월경, 임신, 열병에 걸리거나 자궁의 뒤틀어짐, 항문의 질병과 같은 정상적이거나 비정상적인 신체 생명 작용으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다. 드물게는 심리적인 이유로도 발생하는데, 예를 들면 사고 피해를 당하여 법적 보상을 받기 위해 소송을 벌이는 환자나 남에게 동정을 받고자 하는 50세가 넘은 환자에게서 나타나지만 이는 허리에만 국한되지 않고 신체의 어느 부분에서든지 통증이 올 수 있다.


둘째, 특별히 척추 뼈의 질병으로 인하여 올 수도 있다. 척추의 염증, 척추 뼈의 불구 상태, 선천적으로 뼈마디가 앞으로 나온 경우, 퇴행성관절염, 척추 뼈에서 석회질이 감소(spinal osteoarthritis)되는 등의 원인으로 발생한다.


셋째, 전체나 부분적인 척추 구조의 결손(defect)등으로 초래된다. 이러한 척추 디스크의 통증은 다른 허리 통증과 차이점은 별로 없으나 임상적으로는 그 차이점이 확실히 드러나며, 치료 방법이나 효과도 케이스에 따라 다르게 판정된다.
자동차 사고를 당했거나 미끄러운 얼음판이나 물 바닥에서 넘어진 경우, 운동하다 난 운동 사고, 누구와 격투를 벌이다가 허리뼈, 천골, 엉치뼈가 부러진 경우에는 통증이 즉시 나타나고 부러진 부위가 퉁퉁 붓는 증상을 보인다. 이런 경우는 X-ray를 찍으면 간단히 진단할 수 있으며 이러한 상처를 당하면 정형외과나 전문 의사의 치료가 필요하다.
환자가 무거운 것을 들 때, 생각지도 않고 갑자기 허리를 비틀었을 때, 아침에 잠자리에서 잘못 일어날 때, 화장실에서 구부리고 손을 씻다 잘못 움직여 허리를 삘 때(sprain) 발생하는 디스크도 있는데, 이는 흔히 아래 척추나 허리와 천골 관절 사이에서 발생한다.
이렇게 허리 부분이 삐어 발생된 디스크는 올바른 척추 교정과 더불어 허리의 움직임을 삼가거나 조심하고 침대에서 편안히 쉬면서 경직된 근육 부위를 더운 찜질을 하거나 안마를 해 주면 쉽게 회복된다.
그러나 만약 허리를 잘 관리하지 못하여 허리의 통증이 오래 지속되면 장기적으로는 허리, 천골, 엉치 관절이 탈골되고, 척추 뼈와 척추 뼈 사이에 있는 디스크가 상처를 입어 척추 관절공 사이로 나오는 좌골 신경선이 심하게 압박된다.
이로 인해 영구적으로 허리와 대퇴부, 다리 발에 심한 통증이 오고 다리가 저리거나 힘이 없어지고 움직이기 힘들거나 앉았다 일어서기가 어려운 증상을 초래할 수 있다.
선천적이나 후천적으로 척추 전체나 허리 척추, 천골, 엉치뼈 등이 완벽하게 자라지 못하고 퇴화되어 영구적인 척추 디스크를 가져오는 경우도 있다.
약하고 완벽하지 못하게 구성된 척추 뼈나 근육, 힘줄 등은 허리를 쇠약하게 하는데, 여기에 덧붙여 임신을 하거나 몸이 비대해져 몸무게가 증가되면 허리
구조는 더욱 부담을 받게 되어 디스크가 발생한다.
특히 허리뼈 4번과 5번 사이와, 5번과 꼬리뼈 사이에 있는 디스크가 허리의 심한 움직임과 마찰로 하여 물러지거나, 제자리에서 밀려나거나, 납작해지거나 파괴되는 병리학적인 문제를 일으켜 통증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한 증상은 허리에 통증이 상상 잠재해 있음을 느끼고 허리 부분의 작용이 불완전하며, 허리와 골반에 통증이 계속 오거나 때때로 오기도 한다. 힘든 일이나 힘든 행동으로 인하여 허리의 통증이 악화되지만 통증이 다리까지 내려가는 경우는 극히 적고, 일상생활에는 그다지 지장을 주지 않을 정도인 만성의 허리 통증이기도 하다.
이렇게 디스크의 이상에 의해 발생하는 척추 디스크는 X-ray 검사로 그 척추 구조를 볼 때 옆으로 구부러져 있는 허리 굴곡(lordosis)이 편편하게 펴져 있으며, 정면에서 보았을 때 화살처럼 곧아야 할 척추 마디가 조금 구부러지거나 척추 전체 내에서 여기저기 척추 관절이 어긋남을 볼 수 있고 한 엉치뼈가 다른 엉치뼈보다 올라가 있음을 알 수 있다. 특별한 근육의 경직은 찾아볼 수 없지만 허리의 움직이는 각도는 정상적인 각도의 절반 정도밖에 안되며 허리를 움직일 대 저금 통증이 있기도 하다. 특히 허리뼈 1번이나 2(L1,2)사이가 예민하여 누르면 "아야야"할 정도로 아프게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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